일반 식품을 다이어트 치료제나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허위 광고해 수백 억 원의 매출을 올린 업체 대표들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일, 일반 식품을 ‘먹는 위고비’, ‘식욕억제제’ 등으로 속여 온라인상에서 판매한 5개 업체의 대표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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