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자유계약선수 이적의 여파로 또 한 명의 유망주를 떠나보내게 됐습니다. 파이어볼러 유망주로 분류되던 우완 투수 양수호가 한화 이글스로 이동하면서 KIA는 사실상 26번째 선수 이탈을 경험했습니다. 한화는 29일 “KIA 타이거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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