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ZVZO’(지비지오)를 운영하는 두어스 가 시리즈A 라운드에서 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베이스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패스트벤처스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뮤렉스파트너스와 IMM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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