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 '치하포 사건' 당시 백범 김구에게 피살된 일본인 쓰치다 조스케가 상인이 아닌 군 장교 출신 공작원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공개된 연구에 따르면, 일본 외교 공문서에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