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7-18
-
문래동 국화아파트, 42년 만에 초고층 아파트로 개발 속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노후 주택 단지 국화아파트 가 최고 42층, 6개동, 662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해당 아파트는 1983년 준공 이후 42년간 지역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였으며, 이번 재건축은 서울시의…
-
면목7구역 정비계획 확정, 용적률 상향
서울 중랑구 면목7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성을 크게 개선하고 조합원들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중랑구는 29일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한 면목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면목7구역은…
-
여의도 광장아파트, 1391세대 대단지로 재탄생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가 최고 56층, 총 139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영등포구는 21일 광장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광장아파트는 여의동 28번지…
-
쌍문동 81 일대, 신통기획 확정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81 일대'가 100번째 신속통합기획안으로 확정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도봉구 쌍문동 81 일대는 쌍문근린공원, 한신초교, 정의여중·고교와 인접하고 4호선 쌍문역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입지임에도, 지난 2017년 정비구역 해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