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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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업계 "불법사이트 오케이툰 운영자 엄벌해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웹툰 업계가 대규모 불법 웹툰 공유사이트 ‘오케이툰(OKTOON)’ 운영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웹툰 업계의 주요 기업 7개사(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네이버웹툰, 티빙, 리디, 레진엔터테인먼트, 키다리스튜디오, 탑코)가 속한 웹툰불법유통대응협의체(웹대협)는 오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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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태국서 웹툰 창작자 양성 박차
네이버웹툰 이 지난 19일 태국 방콕에서 현지 웹툰 창작자를 대상으로 ‘트레이닝 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트레이닝 캠프는 네이버웹툰 이 2017년부터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웹툰 창작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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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보조작가 계약서, 토스뱅크 앱에서 간편 작성
서울시는 웹툰 보조작가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개발된 '웹툰 보조작가 표준계약서'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토스뱅크와 협력해 구축됐으며, 웹툰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