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강하게 비판하자 유럽 지도자들이 관계 악화를 우려하며 자제를 요청하고 나섰다. 미국의 지원 중단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한 유럽의 외교적 중재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