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8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다. 총 59명이 참가하며 인하대 윤경, 한양대 장보석·박우영 등 연령별 대표팀 출신 대학 자원과 순천제일고 이산·이승일 등 고교 유망주가 지명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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