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4-03
-
금감원, 내부고발 명칭 ‘준법제보’로 변경…제보자 보호 강화
금융감독원(금감원)이 '내부고발' 의 공식 명칭을 '준법제보'로 바꾸고, 은행권의 준법 제보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상반기 내 관련 내규를 개정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 금융감독원(금감원)은 3일 은행연합회 및…
-
개인 외화 계좌 1000만 개 돌파…서학개미·트래블카드 영향
국내 5대 시중은행의 개인 외화 계좌 수가 두 달 새 84만 개 늘어나면서 지난달 말 기준 1000만 개를 넘어섰다.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 증가와 은행권 여행 전용 카드의 인기가 외화…
-
가계대출 10개월 만에 감소… 금융당국, 추가 규제 예고
올해 1월 전 금융권의 가계 대출이 전월 대비 9,000억 원 줄어들었다. 가계 대출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10개월 만이다. 금융 당국은 대내외 불확실성과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주택 거래 둔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