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10-21
-
사무장병원 차려 요양급여 등 1조원 가로챈 유전자분석 기업 임직원 송치
의사 면허를 빌려 21년 동안 불법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며 요양급여와 코로나19 검사비 등 1조원대 부당이득을 편취한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랩지노믹스 전현직 임직원 등 31명이 경찰에 적발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됐다.
-
박나래 불법 의료 의혹 확산...‘주사 이모’ 남편 관여설 제기
방송인 박나래 등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이 모 씨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 씨의 남편 A씨가 약물 전달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
박나래 수액 시술 기억 없다고 밝히며 ‘링거 이모’ 일부 인정했지만 부인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링거 이모’ A씨가 일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핵심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수액 시술 주장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