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을 통해 예약 없이 방문하거나 수업 중 다른 수강생을 지도하는 행동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이효리, 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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