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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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이외의 거처 6.1%…주택보급률 102.9%에도 남은 ‘사는 곳’의 격차
주택 이외의 거처에서 생활하는 가구는 2025년에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등록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일반가구의 6.1%가 오피스텔·고시원·숙박시설 등을 포함한 주택 이외의 거처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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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 주거취약지역 지도와 저출생 대응 통계 개발
통계청이 전국 옥탑·반지하 등 주거취약지역의 지도를 새롭게 선보이고, 저출생 대응을 위한 신규 인구통계지표를 개발한다는 업무추진계획을 21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