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6-23
-
양재민, B리그 네 번째 팀 이바라키로 이적…“예상 밖 상황,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일본프로농구(B리그) 1부 리그에서 유일한 한국 국적 선수인 양재민(26)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는다. 이바라키 로보츠는 23일 공식 발표를 통해 “2025-26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양재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재민은 신슈, 우츠노미야, 센다이에 이어 일본…
-
현대모비스 유스 클럽, 일본 B.리그 U16 챌린지컵 출전
울산 현대모비스 유스 클럽이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가하며 한국 농구의 유소년 경쟁력을 시험한다. KBL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개최된 ‘KCC 2024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U15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