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김태현이 일본 무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커리어의 중요한 이정표를 새겼습니다. 가시마 앤틀러스는 6일 가시마 메르카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J1리그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요코하마 마리노스를 2대1로 누르고 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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