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명가 재건을 목표로 전력 보강에 나섰다. 전북은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유망주 풀백 최우진(20)을 영입하며 측면 수비를 한층 강화했다. 전북 구단은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최우진의 영입을 확정했다. 2004년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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