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을 통해 약 45억 원을 투입한 300kV 수차보정 투과전자현미경을 도입했다. 원자 단위의 미세구조와 EDS 성분 분석을 통해 반도체 및 미래 신소재 기업의 불량 원인 규명을 밀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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