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아내의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5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범행의 죄질이 매우 나쁘고 스토킹 행위가 동반된 점 등을 고려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