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톡 을 통해 열차 이용 전 커피와 빵을 미리 주문하거나, 인근 카셰어링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6일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식음료를 사전 주문하고 역사 내 매장에서 픽업하는 ‘커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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