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에서 두께를 극도로 줄인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배터리 용량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IT 업계에 따르면, 중국 IT 팁스터 디지털 챗 스테이션은 "아이폰 17 에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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