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유소년팀의 영국 연수에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의 아들이 동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구단 측은 “공정한 선발이었다”고 해명했지만, 구단을 대표하는 인사의 자녀가 구단 행사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공정성과 형평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