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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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K리그 최초 난지형 잔디 도입…혹서기 대비 완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훈련장 환경 개선에 선제적으로 나서며,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난지형 잔디를 도입했다. 울산 구단은 17일 선수단 훈련장인 강동 축구장의 새 단장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혹서기에 대비한 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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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K리그 이른 개막에 쓴소리 "이런 환경에서 축구할 수 없다"
전북 현대의 이승우가 이른 개막으로 인한 열악한 경기 환경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얼어붙은 그라운드에서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하며 선수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전북 현대는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