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를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직폭력배 출신 유튜버 ‘김강패’(활동명)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유튜버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그는, 범죄 행각이 드러나면서 온라인상에서도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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