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신한금융)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조488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실적을 발표했다.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충당부채 적립 효과가 소멸되고, 이자이익 확대와 안정적인 비용 관리가 실적 개선을 이끈 결과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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