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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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인구도 늘었다”…4월 고용지표 16개월 만에 최악
2026년 4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이 7만4천명에 그치며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 중심 고용 부진, 청년층 취업 감소, 소비 위축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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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취업자 증가폭 16만 명…전년 대비 절반으로 '고용 한파' 현실화
2024년 한 해 동안 일자리 증가폭이 급격히 감소하며 고용시장이 얼어붙었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취업자 수가 3년 10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되며 '고용한파'의 현실을 보여줬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고용 성적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