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들을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인천지법 형사12부(최영각 부장판사)는 22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피고인은 야구방망이로 무차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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