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브랜드 ‘칸타빌’ 을 앞세운 종합건설기업 대원 이 지난해 실적을 발표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원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부채비율은 67.1%로, 200%를 훌쩍 넘는 타 대형 건설사들과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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