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의 리야드 국제공항 피격으로 사우디 아시안컵 정상 개최가 위기를 맞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 내부에서 대체 개최보다 1년 연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최종 운명은 11월 19일 방콕 집행위원회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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