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 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4조 원 이상의 소형모듈원전(SMR) 등 수주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12일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체코 원전 계약이 일시적으로 지연됐지만, 최종 계약 성사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