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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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채용부터 억대 뇌물까지…경찰, '토착비리' 특별단속 성과 공개
경찰청이 지방의회 공무원 채용, 수의계약 개입 등 지역 사회의 고질적인 부패인 '토착비리' 6건을 적발하고 우수 수사팀에 포상금을 수여했다. 4억 원대 뇌물을 수수한 시의원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유형의 구조적 비리가 확인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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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업체에 금품 요구한 공무원 적발…검찰 이첩
납품업체에 자동차 할부금 대납과 배우자 생일 축하금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등 뇌물을 챙겨온 공무원이 적발됐다. 국민권익위원회( 권익위 )는 해당 공무원의 비리를 확인하고 사건을 해양수산부 및 검찰에 이첩했다고 10일 밝혔다. 권익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