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팬들과의 실질적인 소통 강화를 위해 ‘팬 커뮤니케이터(가칭)’ 제도를 신설하고, 첫 활동 인물로 박주성, 송채림 씨를 선발했다. 이는 협회 내부 소식의 전달자이자 팬 여론의 수렴자로 활동하게 될 팬 중심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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