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대표팀을 무단 이탈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국 30일 자격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았다. 출전 시간에 대한 불만이 감독과의 갈등으로 번진 이번 사건으로, 호날두의 향후 대표팀 복귀 여부는 불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