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10-16
-
고위험군은 경찰만…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공백, 이원화된 시스템의 한계
최근 잇따른 친밀관계 살인사건 피해자들이 모두 '고위험군'이라는 이유로 정부 지원 상담소의 관리 대상에서 제외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이 고위험군을, 상담소가 저위험군을 맡는 이원화된 시스템이 가장 보호가 시급한 피해자들에게 오히려 보호 공백을…
-
부천 아파트 주차장서 여성 차량에 ‘체액 테러’…경찰 수사 착수
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여성 차량을 겨냥해 음란 행위를 벌인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차에서 이상한 액체를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나흘 만에 용의자를 검거했다. 그러나 경찰의…
-
50대 남성, 부부싸움 중 아내 흉기 찔러 체포…자녀 신고로 발각
부부싸움 도중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자녀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충남 홍성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