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경(본명 소혜리)이 상간녀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하며, 1심 판결이 유지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민사4-1부는 항소를 기각하며 하나경이 A씨에게 1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1심 판결을 확정했다. 소송의 발단은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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