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도 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5곳에서 급식 식중독이 발생해 190명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와 평택 등 병원체와 감염원이 확인된 학교 2곳에는 과태료가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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