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공사비 약 2.2조 원 규모의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곳은 네덜란드 건축설계사 OMA와의 협업을 통해 최고 59층, 2480세대 규모의 '래미안 소넬리'로 재탄생하며, 한강 조망 세대와 커뮤니티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