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가 기존 2만4천여 명에서 퇴직자와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3만5천528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재직자 400명의 안면인식 코드까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 수사와 정부 합동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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