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불펜 에이스 김서현(21)이 2025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등번호 44번을 달았다. 형 김지현(전 SSG 육성선수)의 등번호였던 44번은 김서현에게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김서현은 "형이 썼던 번호에 좋은 기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