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를 대표하는 ‘2618안타 리빙 레전드’ 손아섭이 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유일하게 남으며 무적 신세에 놓였습니다. KBO리그 10개 구단이 모두 스프링캠프 장소로 떠난 가운데, 손아섭의 거취는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KBO리그 10개 구단 선수단은 지난…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