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 안저 사진 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선별하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진단 정확도는 96.9%에 달해, 신속하고 객관적인 진단 가능성을 열었다.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최항녕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박유랑 교수 연구팀은 망막 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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