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오는 20일 40여 개 브랜드, 430여 개 패션 이월상품을 초저가로 판매하는 신규 플랫폼 ‘D숍’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월상품을 독립 플랫폼 형태로 분리해 운영하는 것은 현대홈쇼핑 출범 이후 처음입니다.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