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FC안양 감독은 2026년 8월 31일 사직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전해졌으며, 구단주의 최종 재가가 남아 있는 단계다. 유 감독은 2024년 FC안양의 창단 첫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이끈 사령탑이다. 다만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