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창립자가 7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무보수' 논란과 K팝 프로젝트 '패노메논' 상표권 선점 의혹을 직접 해명한다. 그는 경비 수령은 인지하지 못했으며 상표권은 권리 보호를 위한 임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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