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불의의 낙상 사고로 장기 결장을 피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김하성은 한국 체류 중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며 손을 다쳤고, 미국 현지에서 급히 수술을 받았습니다. 회복 기간은 최대 4~5개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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