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로 샤오미 15 울트라 등 주요 제품을 최대 29 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샤오미 스토어와 미닷컴에서만 한정 판매됩니다. (사진 출처 - 샤오미)
샤오미코리아가 서울 송파구 신원빌딩 1층에 샤오미 스토어 잠실새내역점을 새롭게 개장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매장은 국내 다섯 번째 공식 스토어이자 기존 백화점과 쇼핑몰 중심의 입점 방식이 아닌 첫 독립 로드샵 형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매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열며 제품 체험과 구매가 모두 가능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려졌습니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2일 하루 동안 6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최대 25만8000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샤오미 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돼 오픈 초기 방문객들의 관심을 높일 전망입니다.
샤오미는 이날부터 30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동안 샤오미 15 울트라 16GB 512GB 모델과 샤오미 15 12GB 256GB 모델을 비롯해 샤오미 패드7 8GB 128GB, 샤오미 로봇청소기 X20 플러스, 샤오미 스마트 밴드 9 프로 로즈 골드, 레드미 워치 5 실버 그레이, 샤오미 10000mAh 보조배터리 일체형 케이블 아이스 블루 등 다양한 인기 제품을 최대 29 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부 제품은 샤오미 스토어와 미닷컴에서만 한정 판매됩니다.
조니 우 샤오미코리아 사장은 “샤오미는 ‘당신 없이 미도 없다’는 브랜드 철학을 중심으로 고객과의 소통과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고 더 가까이에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넓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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