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인공지능(AI) 구독 서비스 ‘유독픽 AI’를 알리기 위해 서울 강남구 ‘일상비일상의틈’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말일까지 진행되며, 방문객은 라이너·캔바를 비롯한 10여 종의 AI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유독픽 AI’는 고객이 원하는 AI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구독할 수 있는 상품이다.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대화형 검색 AI 3종 중 한 가지와 AI 서비스 7종 중 한 가지를 조합해 총 2종의 AI 서비스를 최소 월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 같은 구독형 구조는 이용자가 필요에 따라 AI 서비스를 맞춤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유독픽 A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활용해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층 공간에서는 그래픽 디자인 플랫폼 캔바를 이용해 나만의 위시카드를 제작할 수 있으며, 글로벌 검색 정확성 평가 1위를 기록한 라이너와 검색 결과를 PPT로 자동 구성해주는 펠로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오프라인 체험을 통해 AI 서비스의 실질적 효용을 알리고 ‘유독픽 AI’ 가입자 확대를 노리고 있다.
현장에서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팝업스토어에서 캔바로 만든 위시카드 뒷면 QR 코드를 통해 유독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라이너+캔바’ 조합을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LG유플러스 는 이를 통해 AI 구독 서비스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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