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 이 1년 중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제공하는 연중 최대 할인 이벤트 ‘메가 얼리버드’를 8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일 오전 10시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선 5개 노선과 국제선 46개 노선을 포함한 총 51개 노선이 대상이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2025년 10월 26일부터 2026년 3월 28일까지이며, 노선별 세부 탑승 기간은 다르다.
원활한 예약을 위해 노선별 순차 오픈 방식으로 진행되며, 티웨이플러스 회원은 11일 오전 10시부터 전 노선을 우선 예약할 수 있다.
모든 회원은 12일부터 유럽·미주·동남아·대양주 노선, 13일부터 일본·중화권·중앙아시아 노선, 14일부터 국내 노선 예약이 가능하다.
초특가 항공권은 △국내선 1만9900원부터 △청주~후쿠오카 4만8600원부터 △인천~나트랑 9만5000원부터 △인천~파리 28만6900원부터 △인천~밴쿠버 28만6900원부터 △인천~시드니 33만550원부터 △제주~가오슝 9만5400원부터 판매된다.
할인 코드를 ‘메가얼리버드’로 적용하면 최대 15% 추가 운임 할인이 가능하며,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 4만원까지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매일 오전 9시 선착순 지급된다.
신규 가입 시 10만원 쿠폰팩이 제공되며, 이번 프로모션은 소노호텔앤리조트와 협업해 △소노캄 제주 △소노벨 제주 △소노문 해운대 △소노캄 거제 숙박 할인, △괌·하이퐁 골프장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경품 이벤트를 통해 △제주 왕복 항공권 △소노호텔앤리조트 숙박권 △티웨이-e카드 5만원권 △오션월드 이용권 등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의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 '메가 얼리버드'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권 구매와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다양한 숙박할인 등 보다 실속 있고 차별화된 여행을 계획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한 고객 만족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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