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컨셉이 핸드백 브랜드 ‘분크(Vunque)’로 알려진 석정혜 디자이너의 신규 브랜드 ‘이랩(EEREP)’을 단독 론칭한다. 가방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와 2030 여성 고객 유입 확대가 목적이다.
이랩은 ‘특별한(Especial)’과 ‘대체할 수 없는(Irreplaceable)’의 합성어다. 일상 속에서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핵심 상품은 여성 가방, 지갑, 백참 등 총 39종이다. 미니멀하면서도 독창적인 실루엣을 강조한 ‘오벌 라인’을 시그니처로 내세운다.
W컨셉은 플랫폼 주요 고객층의 취향과 브랜드 정체성이 부합한다고 판단해 단독 출시를 결정했다. 큐레이션 콘텐츠 제작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통해 시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론칭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 달 3일까지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이랩 새틴 파우치’를 선착순 증정한다. 구매 후 포토 리뷰 작성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꽃 모양 가방 액세서리 ‘카라 참’도 제공한다.
W컨셉은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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