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롯데백화점이 ‘슈퍼해피’ 행사를 열고 베르디 협업 전시와 함께 최대 40% 할인,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쇼핑과 체험을 결합한 대형 프로모션으로 가정의 달 수요를 겨냥했다.
- 베르디 협업 아트워크 전 점포 적용
- 레고 등 최대 40% 할인 및 경품 이벤트
- 전시·팝업·앱 이벤트 결합 체험형 행사

롯데백화점 슈퍼해피 행사가 시작된다. 예술과 쇼핑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베르디 협업 콘텐츠와 할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쇼핑이 아니라 ‘체험형 방문 콘텐츠’로 확장된 행사다.
베르디 협업 ‘슈퍼해피’…전 점포 체험형 공간 확대
‘슈퍼해피’는 롯데백화점이 매년 진행하는 대표 행사다. 행사는 24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글로벌 아티스트 베르디와 협업해 콘텐츠를 강화했다. ‘Love Around Us X I Believe in Me’를 주제로 캐릭터와 아트워크를 전 점포에 적용했다.
본점에는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돼 방문객 체험 요소를 확대했다. 베르디 아트워크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쇼핑 공간을 전시와 결합한 체험형 공간으로 확장한 점이다.
최대 40% 할인·경품…쇼핑 혜택 강화
쇼핑 혜택도 대폭 확대됐다. 최대 할인율은 40%다.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러브 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등 52명에게 5만원, 2등 5252명에게 1만원 모바일상품권이 제공된다. 미당첨 고객에게도 할인권이 지급된다.
같은 기간 엘페이로 15만원 이상 결제하면 엘포인트 7000점을 추가 적립할 수 있다.
어떤 혜택이 가장 클까. 할인 기준으로는 일부 팝업 행사에서 제공되는 최대 40%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
전시·앱 이벤트·팝업 연계…방문 유도 강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앱에서는 24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롯백마블’ 이벤트가 진행된다. 완주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 상품권이 제공된다.
점포별 팝업 행사도 이어진다. 잠실점에서는 ‘기프트 하우스’ 팝업이 열리고, 본점에서는 ‘레고 플레이 페스티벌’을 통해 주요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롯데아울렛 역시 협업 팝업을 통해 방문객 유입 확대에 나선다.
한편 롯데뮤지엄에서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베르디 개인전 ‘I Believe in Me’가 열린다. 대형 조각, 드로잉, 네온 작품 등 250여 점과 체험형 공간이 함께 마련된다.
연휴 기간 쇼핑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됐다. 왜 이 이슈가 주목받는가. 유통업계가 단순 할인에서 벗어나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전략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롯데백화점 슈퍼해피 행사는 아트 협업, 할인,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통합형 유통 프로모션이다.
자주 묻는 질문
롯데백화점 슈퍼해피 행사는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24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됩니다.
롯데백화점 슈퍼해피 행사에서 가장 큰 혜택은 무엇인가요?
일부 행사에서 최대 4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베르디 전시는 어디서 열리나요?
롯데뮤지엄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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