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 가 베트남 인기 관광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행 편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나트랑, 푸꾸옥, 다낭·호이안 지역을 방문하는 고객은 입국심사를 빠르게 통과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지난 1월 나트랑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한 패스트트랙 프로모션을 푸꾸옥, 다낭·호이안 지역까지 확대하고, 혜택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말까지 진행되며, 현지 입국 패스트트랙 2인 무료 제공, 공항 픽업 또는 샌딩 서비스 무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현지 베스트 맛집 무료 메뉴 쿠폰도 제공된다.
나트랑과 다낭·호이안 지역의 '씀모이가든', 다낭·호이안의 '모닝글로리 시그니처', 푸꾸옥의 '오뚜기식당 그랜드월드점' 등이 포함된다.
여기에 나트랑·다낭 공항 롯데면세점 최대 30% 할인, 푸꾸옥 빈원더스 10% 즉시 할인, 나트랑·푸꾸옥·다낭·호이안 지역 아로마테라피 1+1 할인 등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이러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NH농협 개인 비자(VISA) 실물카드를 소지하고, 현지 가맹점 결제를 해야 한다.
또한, 트립쿠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NH농협카드 혜택이 무료로 제공되는 '트립쿠폰 베트남 멤버십 7일권'을 이용해야 한다.
프로모션 적용 방법과 상세 유의사항은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와 NH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위해 트립쿠폰 앱 다운로드와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하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나트랑에 더해 푸꾸옥, 다낭·호이안까지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NH농협카드와 함께 풍성한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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