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식품 브랜드 크래프트 하인즈(Kraft Heinz)가 신제품 ‘하인즈 토마토 어니언 파스타 소스(Heinz Tomato Onion Pasta Sauce)’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100% 미국산 토마토에 양파의 은은한 풍미를 더해 깊고 진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바쁜 현대인의 간편한 홈쿡 수요를 겨냥했다.
하인즈 토마토 어니언 파스타 소스는 캘리포니아의 햇살을 듬뿍 받은 신선한 토마토로 만들어 상큼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잘 익은 양파를 듬뿍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살렸습니다.
각종 채소를 볶은 뒤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어 빠르게 저어내는 정통 방식으로 만들어 소스 본연의 깊은 맛을 완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인즈의 대표 라인업인 ‘하인즈 파스타 소스 시리즈’의 새로운 구성으로, 기존 ‘토마토 바질’, ‘베이컨 토마토’, ‘미트 칠리’, ‘크리미 로제’, ‘고추장 로제’, ‘머쉬룸 치즈 크림’ 등 다양한 제품군에 이어 추가된 일곱 번째 맛이다.
하인즈는 ‘토마토 어니언’ 소스를 통해 클래식한 토마토 풍미와 부드러운 양파의 조화를 살린 ‘홈메이드 감성’ 콘셉트를 강화했다.
이 제품은 파스타뿐 아니라 오므라이스, 미트볼, 라자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데우기만 해도 완성되는 간편함 덕분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에서 손쉽게 ‘레스토랑 퀄리티’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하인즈 특유의 진한 토마토 향 덕분에 피자 토핑이나 고기 요리의 소스로도 활용 가능하다.
하인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홈쿡 트렌드와 함께 증가하는 간편 소스 수요에 대응하고,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 제안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요리는 간편하게, 맛은 전문점처럼’이라는 소비 경향이 확산되면서, 하인즈는 간편함과 품질을 모두 잡은 파스타 소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186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설립된 하인즈는 1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글로벌 식품 브랜드다.
케찹, 마요네즈, 파스타 소스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토마토 전문가’로 불리고 있다.
하인즈는 “좋은 원재료가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 아래, 신선한 원료와 품질 중심의 생산 방식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인즈 관계자는 “토마토 어니언 파스타 소스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하인즈만의 깊은 토마토 풍미를 살린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인즈는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병 재활용을 독려하는 친환경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다 쓴 병의 뚜껑에 새로운 용도를 적어 재활용하는 ‘리사이클 레이블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자원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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